
50 Cent, 저택 판매 중
50 Cent는 2007년에 Connecticut 주에 있는 약 1,405평짜리 저택을 경매에 부쳤었는데요. 지난 2일, TMZ는 이 저택을 노인 원호 생활 시설로 바꾸기로 계획한 개발자들에게 약 8,000,000달러 (한화 약 96억 5,600만 원)에 팔렸다고 보도했었습니다. 하지만 HiphopDX에 따르면, 50 Cent의 변호인은 집이 아직 팔리지 않았다고 했다고 하는데요. 50 Cent 변호인 왈,
아직 팔리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검토하고 있는 제안들이 있고, 여전히 판매 중에 있습니다."
일단 50 Cent가 파산을 신청했기 때문에, 이 저택이 팔리려면 법원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데요. 이에 대해 50 Cent의 변호인이 덧붙여 설명했습니다.
부지를 구매하기 위해 서명된 계약서는 없습니다. 공식적인 계약서가 파산 법원에 의해 허가되고 실행될 때까지 저택은 모든 관심 있는 구매자들을 위해 계속해서 판매 물품에 등록되어 있을 것입니다."
50 Cent가 2003년에 Mike Tyson의 전 부인으로부터 4,100,000달러 (한화 약 49억 4,870만 원)에 구매한 이 맨션은 원래 호가 18,500,000달러 (한화 약 223억 2,950만 원)로 경매에 부쳐졌었는데요.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가격이 2011년에는 9,999,999달러 (한화 약 120억 6,999만 원), 지난 12월에는 8,500,000달러 (한화 약 102억 5,950만 원)로 내려갔습니다.
한편, 50 Cent는 이 집을 수리하기 위해 6,000,000달러 (한화 약 72억 4,200만 원)에서 10,000,000달러 (한화 약 120억 7,000만 원) 사이를 지출하였고, 법정 자료에 의하면 맨션 유지 관리 비용으로 매월 72,000달러 (한화 약 8,400만 원)를 썼으며, 정원을 가꾸는 데에만 5,000달러 (한화 약 603만 원)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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