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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교류 환영이요 ㅋㅋㅋ
Nordi - 주소(i'm here)
verse1
내경력의 연 혁 그딴건 없어
19의 금을 거 데칼코마닐찍어
이게내 출생년도 보름만에 나일먹어
첨 받은 민증의 잉크도 조금말러
반년째 지하 1년전 내방
1년반 쌓은건 싸클 플레이타임
내 성곽이 보여준건 높은 성과
나 트인경관 아닌 날가둔 감방
부쩍는 대화 자신이 상대
이것에 대한 가치관 main subject
주젠늘 같은데 싸움이 잦네
대가릴싸 매는 이유는 잘 아는데
모든것에 권태 걔가낳은 나태
스스로해 버린 열정의 낙태
날가르는 잣댄 높아만 가는데
또다른 내가 나를 "disrespect"
이쯤에서 끝내 칼자루를 건네
됐어 내앞에그놈 심장을꺼네
피튀는 건배에 숙이는 고개
여전히 찝찝함은 어쩔수 없네 쉽지
않던선택 알면서뭘그래
기대했어 red carpet? 아녀 절대
요즘 조금 결례 내 미래에
눈꺼풀의 무거움이 나를 irritate
가끔씩 새벽에 이불킥
부담이라는 채찍 내꿈을 깨는 switch
버텨내던 dream 에나버린 scratch
더커지기전에 다시부여잡은 본드질
verse2
내거엔 없어 허세, 알맹이 없는껍데기
내속 깊은곳부터 의 염세
숨긴적 없는 정체, 날 다드러내
다들 wrapping하기 바쁠때 그걸들어내
내방식으로 rap해 전자얘긴없네
한여름에 더어울려. naked해
맘 내키는 대로 내뱉는 게
많아진탓인가 점점 더 말라가네
누군 이래 저래 전부 판단만 늘지
다들 담 직업이 잠재적 점쟁이
근데 왜 자기 길엔 예수가 되는지
그들의 관대함 앞에 펼쳐줄껀 중지
do that shit 펼쳐놓은 일
쉽게 접히진않어 섞어놓은 의지 덕
분에 손가락으로 하는 종이접기
학이 되어 하늘위로 날개짓할 준비
오래된 내 불신 에 몇번했던 질식
새롭게 핀의식 과의 의견대립
내새론 길에 헤꼬지 아닌 부싯 돌
멩이 찬공기 어둠에 밝힐 불씨
이건 약한 움직임 like 태동
괴롬 의 씨앗부터 나온 나의 bud
뭐가될진 몰라도 지켜 내 태도
be the 임모탄 워보인아녀 적어도
직함을 적어둬 i'm fuckin leader
아직 굴려 머리통, 돈을 쪼개며
고개숙여 한숨쉬던 꼴을 쪼개는
놈들의 대가릴 조종할 잭스패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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