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가 안 돼 난, 어지러운 머리로 들리는 얘기를 써
거리 안 거짓말 여기나 저기나 비슷한 말을 뱉어
거울 안 자신과 다른 낮 다른 밤 언제나 거짓말 속
모두가 털어놓을 거짓과 죄들이 여기 다 모여 있어
Been through the ages, seen too much, now I'm ready to see what's real.
솔직함은 무기가 된 것처럼
때로는 아프게 느껴져 데인 흔적처럼
진짜 자신을 마주한다는 건, 용기가 필요한 일.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인 자는 언제나 평화로운지?
자유로울지? 거짓은 아닐지?
우리는 모를 일 늘 다른 말들이 공간을 채우지
그 많은 거짓말들이 우리를 만들지
난 모르겠어 뭐가 맞는 건지
모두가 거짓을 말하니
같은 말도 오늘은 다른 낯빛 띄며 바뀐 표정으로 나타나지
Damn it, it ain't the lit, was looking for a bit.
Everyone's changing their face, I'm losing my wits.
Mirror never lies, people always do
거울 안의 넌 나를 말해줘
나는 너의 너 똑같은 감정을 가져 수많은
말을 안 해도 다 아는 표정을 보여줘 날 닮은
나는 너의 너 너는 나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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