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 할 때 난 안 챙겨 편의성
뺄 거 다 빼고 좋을 게 어딨어 전부 거짓말이지
쉽게 가려는 새끼들 어이없어
빈병인 넌 요란하지 훨씬 더
이 문화의 다양성은 나도 좋은데
애넨 왜 하나같이 전부 정신병에 걸린 척을 해
난 진심으로 좋아했던 것을 해
한 철 장사 탕치기 존나 해도 절대 안 닿아 성공에
랩 하랬더니 하는 게 쇼맨십
오감으로 느껴야 알 수 있어 애네 좆뺑이
코메디 보다 더 웃긴 놈들 내 배꼽 뺐지
소리 질러 목 맥힌 놈에게 하나 줘 목 캔디
라임보다 중요한 게 야마 씨발라마
니가 뭔데 정해 넌 니가 좆도 아닌 것은 알까
다들 미친 것 같아 가오를 잡아도 난
같잖아 이제 너에게는 없거든 야망
후 불면 날아갈 새끼들
Oh oh 전혀 느껴지지 않아 무게감
대체 어디에서 얻냐 재미를
Oh oh 어차피 떠날 놈들 꺼져 유행따라
넌 시대에 기댈 뿐 핑계만 찾다가 말대꾸
기다리기만 하는 꿈 개꿈 그저 서 있지 말고
안 그럼 그대로 폐품
기회란 파도를 직접 만들어 발밑까지 치게 끔
내가 해줄게 먼저 나다운 힙합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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