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담배 애네는 한패 나와 힙합 같네 우린 뗄레야 뗄수없는 관계
난 음악 이것을 할 때 사는 걸 아네 미래에 만약에 후회를 하면 뒤통수 쳐 한대
아마 그건 내가 정신을 못 차린 상태 어떻게 좆밥들 같게
남자가 선택에 대해 두 말해 손해를 봐도 난 못해 손절 끝내려면 죽이는 게
조건 힙합과 공생 관계 누구에게 난 멍청하게 보일지 몰라도
내 모험은 남쪽 밑을 향해 찾아 엘도라도
난 랩 피드백은 받고 인생 피드백은 사양 안 받아
간 보듯 날리는 잽 피하려 난 몸 비트네 기다려 한방만 위력은 더 클꺼야 이건 더킹
피해도 더 큰걸 난 다시 던짐 내 버킷 리스트 늘어 그걸 곡으로 만들어 덤핑
내가 지나온 길 1밀리 미터도 그저 그렇게 놓치기 싫었고 그래서 가사로 남겨
돈 몇만원 없어 친구에게 전화 돌려봤던
아파 뒤질 기억도 게으름, 무력감 미친 시절도 깊숙하게 박어
오 랩메이킹에 구조적인 감각은 있으시거든요?
근데 박자가 안맞아서 말짱꽝이에요.
사실 박자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미숙하시거든요.
단지 랩 메이킹 뿐만 아니라,
기술적인 부분과 함께
내 목소리를 어떻게 사용하여
어떻게 들리게 할 것인지
아직 과제가 많이 남아있으십니다.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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