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만 올립니다
현재 시각 2시 50분 정도...
처음 글 올리는데 이렇게 대충
삘 가는대로 올려도 되나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
주제는 죽기 직전의 생각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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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눈이 떠져
잠이 안와
지금까지의 길이 펼쳐져
눈에 들어와
내 선택들이 옳았나
다시 생각해보고
왜 이렇게 내가
망가졌을까
그땐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잘못된 선택
그래도 이미 걸어온 길
뒤를 돌아봐도
돌아갈 순 없는 일
문을 열고
찬바람이 들어와
텅 빈 내 몸을 안아
들어 올려
벌써 갈 때가 됬나
눈이 저절로 감겨
이제 괜찮아
여행을 마무리 지어
돌아갈 시간이야
그래,
이정도면 된거야.....
돌아갈 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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