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 The 390 (Feat. Koperu, Rau Def, Shun, Sky-Hi) - What's Generation
와세다대학 소울뮤직 연구회 출신. 고교 시절부터 프리스타일 배틀 등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2005년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를 다니며 인디로 활동하다가, 몇 년 후 퇴사하고 메이저 레이블(Rhythm Zone)에 합류한다. 지금은 자신의 레이블 DREAM BOY로도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 곡은 메이저 2집의 수록곡으로, 힙합을 시작하는 시기에 대한 저마다의 포부를 담고 있다. 곡명과 같은 이름의 오디션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아주 옛날 한국에 힙합이 대두되기 전에는 일본이 문화적 흡수도 빠르고 해서(디제이 혼다도 반짝했었고)
사정은 우리나라보다 나았는데 점점 뒤로 갈수록 진짜 못 들어줄 것들이 많이 나왔고...
(제 일본 친구 중에도 '쵸시이이까'를 입에 달면서 인디에서 활동하던 애가 있었는데 친구라서 들어는 줬는데 진짜 아....)
이런 스타일이 나오는 걸 보면 우리나라 힙합 영향을 좀 받은 것 같네요 단정짓기는 모하지만(증거가 많이 없으니)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