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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우지 버트, “내가 다이아몬드를 이마에 이식한 이유는...”

MANGDI2021.02.16 19:59추천수 1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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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우지 버트(Lil Uzi Vert)가 다이아몬드를 얼굴에 이식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최근, 그는 추정 가격이 약 2천 4백만 달러, 한화 약 270억 원에 이르는 핑크 다이아몬드를 이마에 이식하며 화제가 됐다. 릴 우지 버트는 원래 해당 다이아몬드로 반지를 만들 계획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충격적인 가격을 확인한 후, 잃어버릴 것을 대비해 이마에 이식하기로 결정했다. 


"반지 하나에 270억 원을 쓰는 건 바보 같은 생각이야. 왜냐면 내가 반지를 찾을 때 이미 그곳에 없을 테니까. 나는 항상 낯선 곳에서 일어나는 나를 잘 알아." 릴 우지 버트는 더불어 새로운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도 얘기했다. 관련 영상은 팻 조(Fat Joe)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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