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cago 경찰, Chief Keef 포스터 부착에 강경 대응
Chicago 경찰이, Englewood 주변에 Chief Keef의 메이저 데뷔앨범 [Finally Rich]의 광고 포스터를 붙이고 다니는 사람들에 대해 소환장을 발부했습니다.
12월 18일 발매되는 Chief Keef의 데뷔앨범 광고를 마구 붙이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며, Chicago 경찰 노조 부의장 Daniel Gorman은 이와 같은 상황에 불쾌한 입장을 드러냈는데요. Daniel Gorman 왈,
마치 그가 영웅 취급이라도 받는 것 같아 보이는데, 이건 시민과 지역을 위해 일하는 경찰관들의 얼굴에 죽빵을 꽂는 것과 똑같은 짓입니다."
Chicago 경찰서장 Kevin Ryan은, Chief Keef가 비록 현재 경찰관에게 총을 들이댄 죄로 보호관찰을 받고 있기는 하지만, 이번 조치가 한 명의 개인을 향한 공격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Kevin Ryan 왈,
내가 다른 지역 서장이었을 때도 이런 식으로 했었습니다."
하지만 Chief Keef의 매니저 Rovan "Dro" Manuel은 이 문제가 Chief Keef를 노린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Rovan "Dro" Manuel 왈,
이건 불공평하다고 봅니다. Britney Spears, Madonna, the Goo Goo Dolls한테는 안 그랬으면서, 왜 우리한테만 이러나요? 제 생각엔 다른 이유들 때문에 Chief Keef를 노리고 일부러 그러는 겁니다. 그 사람들은 원래 Chief Keef가 있기 한참 전에도 여러가지 골칫거리가 많았어요. 근데 뭔가 안 좋은 일만 생기면 다 Chief Keef 탓을 하려고 하죠."




님 댓글이 제일 수준 낮은듯 한데
만인의 비호감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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