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Dream, Rihanna & Chris Brown의 ‘Birthday Cake’에 대해
이번 주 초에 Rihanna와 Chris Brown이 ‘Birthday Cake’의 리믹스와 ‘Turn Up the Music’으로 다시 뭉치면서 힙합계는 큰 충격을 받았는데요. 2009년의 사건 이후로 처음으로 같이 작업을 한 곡이었습니다. ‘Birthday Cake’를 프로듀싱한 The-Dream은 그 리믹스는 Rihanna의 아이디어였으며 그에게는 그냥 일이었다고 하였습니다.
나에게는 그냥 음악이야-두명의 재능있는 사람이 같이 음악을 하는 걸 뿐이야. 2009년에 있었던 일이 중요하지 않아…용서해주는 것도 좋고…그리고 사람을 믿고 싶잖아. 이 곡은 Rihanna의 아이디어야. 같이 작업을 하지만, Rihanna는 나의 친구야. 우리의 작업은 ‘이거 한번 해볼까? 그래 해보자’이런 식이지. 그녀가 어떻게 이 콜래보를 성사시켰는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간 그녀가 말하겠지. 나는 스튜디오에 가서, ‘그래, 이 곡을 완성시켜보자’라는 정신으로 임했어. 용서하고 말고는 그녀의 문제야. 그녀가 용서했다고 하였고, 용서했다면, 친구로써 그녀의 결정을 따를 수 밖에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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