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비트메이커 신나가 두 번째 EP [오늘]을 발매했다. 총 다섯 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에는 '오늘'이라는 키워드 아래 음악가 자신이 느낀 다양한 감정들을 일기처럼 이야기하듯 서술했다. 작사, 작곡, 편곡부터 녹음/프로듀싱까지 모든 과정을 신나 홀로 작업하여 앨범을 완성했으며, 촬영 및 아트워크에는 포토그래퍼 Bite.가 참여, 앨범의 서사 및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조력자 역할을 했다.

래퍼/비트메이커 신나가 두 번째 EP [오늘]을 발매했다. 총 다섯 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에는 '오늘'이라는 키워드 아래 음악가 자신이 느낀 다양한 감정들을 일기처럼 이야기하듯 서술했다. 작사, 작곡, 편곡부터 녹음/프로듀싱까지 모든 과정을 신나 홀로 작업하여 앨범을 완성했으며, 촬영 및 아트워크에는 포토그래퍼 Bite.가 참여, 앨범의 서사 및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조력자 역할을 했다.
떡상 가즈아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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