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의 프로듀싱하에 데뷔 앨범을 냈지만 흥행에 실패하며 처음이자 마지막 앨범이 되어버림
이후 근황은 불명
타이틀곡은 김현철표 발라드인 '사진'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침의 유정연과 함께한 이 곡이 취향이었습니다
오늘 내 품에 안겨요
그대 두려워 말고
나를 사랑한단 그 입술이
오늘따라 무척 아름다워요
오늘 나를 안아줘요
그대 따뜻한 가슴에
나를 바라보는 그 눈빛이
오늘따라 뭔가 얘길 하네요
*)
오늘 밤 우리 둘의 사랑이
깊은 밤 저 강을 따라서
언제든 어디든 갈 수 있죠
(그럴 수 있잖아요) 그럴 수 있잖아요
그대 별을 따다줘요
그대 달을 따다줘요
내가 원하는 모든 것
그대 가져다 줄 수 그럴 수 있잖아요
*) X 2
이 밤 영원했으면
끝이 없었으면
그대 뜨거운 가슴을 느끼며
잠이 들고 싶어요 그럴 수 있잖아요
*) X 2




이런 날씨에도 목소리로 포근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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