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mWPV7ILNgtk
밴드 신인류의 신온유, 데카당의 진동욱과 함께 앨범 제작의 전 과정을 따라가봅니다. 앨범을 만들기로 결심한 순간부터 트랙 구성, 녹음, 커버 아트, 발매 이후의 감정까지, 두 뮤지션이 직접 겪은 과정과 고민을 솔직하게 나눕니다. 또한 자신들에게 영향을 준 앨범들을 돌아보며 ‘좋은 앨범’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앨범이라는 형식이 오늘날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함께 만나보세요. 00:00 오늘의 주제: "앨범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01:08 게스트 소개 — 신온유(신인류), 진동욱(데카당) 02:02 신인류·데카당의 재결합 과정 06:30 밴드로 다시 무대에 섰을 때의 감정 09:02 개인 작업과 밴드 작업의 차이 09:40 신인류 정규 1집 [빛나는 스트라이크] 소개 11:56 진동욱 EP [Losers Always Love] 데카당 더블 싱글 [아고그 / 쿠션넘버원] 소개 13:42 앨범을 처음 구상하는 방법 17:06 아이디어 기록 방식 (메모장, 수첩, 디지털) 18:37 영감 기록에 대한 강박 19:50 아트워크 제작 방식 21:34 좋은 아트워크의 기준 25:45 연작 앨범의 서사와 연결 27:44 정규 앨범의 무게감 30:53 좋은 앨범의 기준 + 각자의 인생 앨범 38:24 트랙 수 결정과 곡 배치 방식 44:47 자작곡 vs 의뢰곡 46:25 앨범의 녹음 과정과 심리적 부담 51:41 가사 언어 선택: 한글 vs 영어 53:52 녹음 당일 루틴과 자기 관리 55:33 밴드의 편곡 방식과 역할 분담 57:41 기타가 없는 밴드의 곡작업 59:37 편곡이란 무엇인가 01:03:18 앨범 & 공연의 프로모션 01:04:47 팬들이 아티스트의 의도를 캐치했을 때의 감정 01:06:30 이런 상황에 내 앨범을 추천한다 (장소·활동·음식) 01:12:09 발매일의 심정과 피드백 태도 01:16:19 앞으로의 앨범 계획 (신인류 EP, 데카당 앨범) 01:18:30 창작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01:21:35 팟캐스트 참여 소감 &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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