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건 없고요 오늘 만우절입니다
오늘은 본조비 최고 명반 keep the faith(1992)를 리뷰해보겠습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3집 SWW을 커하로 치실텐데 사실 맞습니다.저도 3집 되게 좋아하는데요
솔직히 글램메탈이란 장르가 너무 지겹죠
신데렐라 도켄 랫(ratt) 뭐 등등 글램메탈 밴드가 너무 많아서 근데 이 앨범이 하드락적인 요소가 더 세고 각 곡들의 개성이 돋보여 좋아합니다
제가 초6때 이 앨범을 처음듣고 락에 빠지게된 일화도 있습니다
최애 트랙은 Dry county.. 본조비의 곡 중 가장 긴 9분 50초의 러닝타임을 가지고 있고 리치 샘보라의 화려한 기타실력이 돋보입니다. 이 곡이 옛날에 1박2일인가에서 잠깐 나온적이 있던 것 같기도한데
암튼 이외에 유명한 곡은 bed of roses , keep the faith, in these arms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잘생긴 우리
존 본조비 행님 보고 가시죠
잘생겼다
본조비햄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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