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웃사이더 - SS들어가기 전후 피처링이나 곡에선 나름 신경쓴티가 나기야 했음, 운수좋은날 같은 트랙도 뽑아냈으나
빠르기로 인기를 얻은자 빠르기만을 탐해 점차 부실해지는게 티가남.
2.팻두 - 딥플이 디스하듯 2,3집이후 가사들이 너무 막나가게됨, 무슨 마약마냥 더 독한걸 리스너들이 원하는지알고
가사에 무리수를 엄청나게 둬버림, 결론은 팬이 질려 나감.
3.UMC/UW - 정치병 걸리셔서 랩을 그만둠, 지금도 가끔 팟캐에서 리뷰같은건 한다고 하는데.......
정치성향은 관심없으나 이래저래 공연 못가본건 아쉬울 따름. 언제 뿅하고 4집내면 박수는 칠듯
4.데드피 - 빅딜 몰락의 신호탄이었을지 모를 1.5집? 앨범 후 수차례 디스전에도 대차게들 말아먹은데다 이후 폭발적으로 잘나가게된
딥플로우와의 불화를 스스로 끌어내게된 게으른 천재
ss컴필이었던 원 네이션에서 둘이 합작한 I don't give a fxxk에 취해 있다 네스티즈 앨범이 폭발한걸로 내 반감도 폭발, 그럼에도 유일하게 남아있는 (는 매장에서 취급을 안해줘서 못판) 언디스퓨티드는 애증의 존재
빠르기로 인기를 얻은자 빠르기만을 탐해 점차 부실해지는게 티가남.
2.팻두 - 딥플이 디스하듯 2,3집이후 가사들이 너무 막나가게됨, 무슨 마약마냥 더 독한걸 리스너들이 원하는지알고
가사에 무리수를 엄청나게 둬버림, 결론은 팬이 질려 나감.
3.UMC/UW - 정치병 걸리셔서 랩을 그만둠, 지금도 가끔 팟캐에서 리뷰같은건 한다고 하는데.......
정치성향은 관심없으나 이래저래 공연 못가본건 아쉬울 따름. 언제 뿅하고 4집내면 박수는 칠듯
4.데드피 - 빅딜 몰락의 신호탄이었을지 모를 1.5집? 앨범 후 수차례 디스전에도 대차게들 말아먹은데다 이후 폭발적으로 잘나가게된
딥플로우와의 불화를 스스로 끌어내게된 게으른 천재
ss컴필이었던 원 네이션에서 둘이 합작한 I don't give a fxxk에 취해 있다 네스티즈 앨범이 폭발한걸로 내 반감도 폭발, 그럼에도 유일하게 남아있는 (는 매장에서 취급을 안해줘서 못판) 언디스퓨티드는 애증의 존재




문영리씨와 디스전도 나름 한 몫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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