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사가 너무유치하고 추상적이고 라임도 안맞다고
친구가 놀리는대 성격이 소심해서 너무 마음에걸리네요
가사쓴지 10일됬으니까 아직 첨이라그런다고 열심히하고
있다고 말하고 말았는대 신경쓰여서 잠이안와요
지적좀해주세요 혹평 달게받고 더열심히 해볼께요. . .
흐린빛이 내방을가득매우면
어제와 다르지않는 하루가 시작되
익숙한 아침공기를 맞으며 담배를 뿜어
아무렇지 않다는듯 물한잔에 커피를 풀어
언제부터인지 모를 기침은 떠나갈생각 않고
이제는 숨쉬는것 마냥 아주 당연해
어쩌면 지루한일상도 행복일지 모른다
단념하고 아무일없이 지나가는 하룰 빌어
패기와 열정은 이미 도망가 잊은지 오래
꿈을 믿지못해 생겨버린 마음에 오해
그렇게 다시 갈수없는 길은 선택해
똑같은 시간이 주어지는대 난 어떻게
매일 매주 매월 반복하는 일상은
선택이 아닌 필연 일지모르는
그알다가도 모를 현실은 내게서
자유라는 이름의 날개를 꺾어버리지
유난히 회색빛이던 하늘도 슬퍼보이는
오늘은 왠지 다를꺼라는 실낫같은
희망하나 갖고 집을나서네
오늘은 왠지 다를것같은 기분이들어
희망하날 품고 집을나서네
친구가 놀리는대 성격이 소심해서 너무 마음에걸리네요
가사쓴지 10일됬으니까 아직 첨이라그런다고 열심히하고
있다고 말하고 말았는대 신경쓰여서 잠이안와요
지적좀해주세요 혹평 달게받고 더열심히 해볼께요. . .
흐린빛이 내방을가득매우면
어제와 다르지않는 하루가 시작되
익숙한 아침공기를 맞으며 담배를 뿜어
아무렇지 않다는듯 물한잔에 커피를 풀어
언제부터인지 모를 기침은 떠나갈생각 않고
이제는 숨쉬는것 마냥 아주 당연해
어쩌면 지루한일상도 행복일지 모른다
단념하고 아무일없이 지나가는 하룰 빌어
패기와 열정은 이미 도망가 잊은지 오래
꿈을 믿지못해 생겨버린 마음에 오해
그렇게 다시 갈수없는 길은 선택해
똑같은 시간이 주어지는대 난 어떻게
매일 매주 매월 반복하는 일상은
선택이 아닌 필연 일지모르는
그알다가도 모를 현실은 내게서
자유라는 이름의 날개를 꺾어버리지
유난히 회색빛이던 하늘도 슬퍼보이는
오늘은 왠지 다를꺼라는 실낫같은
희망하나 갖고 집을나서네
오늘은 왠지 다를것같은 기분이들어
희망하날 품고 집을나서네




가사만 보고선 아무것도 알수가 없음ㅇㅇ
이찌마! 킬러웨일킬러웨일!
가사만 보고 판단한다 그러면 잊지마는 존나 쓰렉 트랙
너무 큰힘이 됬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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