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곡인데 한곡 인스트루멘탈인거부터 좀 삐질 요량 생기는데
아 이거 진짜 복잡미묘
어제 퇴근하는데 고속도로 중간이 아예 주차장이길래 틀어봤는데
진짜 레전드평작입니다
들으면서 와 좆된다 싶은 부분 하나도 없고
그렇다고 아 좆됐다 싶은 부분 하나도 없음
윙대장이나 승이처럼 기본빵 끼고
동네사람들 다 조리돌림하는 기괴한 거 나오는 건
좆망했지만 상상이상 무언가를 질렀다는 이야기인데
이분들은 집가서 배 그리 안 고픈데 라면 물올린 느낌이라
감상이 진자 그냥 그렇네요
다시 들을일이 있을까 싶어지는데 아마 안 들을거고
블랙넛 도모때가 더 심정적으로 빨리는 가사였던 거 같음
어디 물린 둘리 목소리로 랩하는 건 가끔 그러고 싶을 때가 있나보다 했어요
올해 진짜 유명한 분들 많이 내는데
와 이거다 싶은 게 진짜 없는 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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