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씀드리면
유부남이 자기조절도 못하고 인사불성될때까지 술 때려먹은 것부터가 1차문제지만
그냥 카택 불러서 집에만 갔어도 아무 문제 없는 거 아닌가 싶은데
팬들이라고 글 올라오는 것부터가 '얘 그정도 생각 못한다'는 뉘앙스로 써진 글 많이 보이던데 진짠가 평소에 뭐 관심이 있었어야 알지
그래 참 넓게 봐줘서 벌어진 일 뭐 어쩌겠습니까
근데 그러면 회사차원에서 후속조치라도 잘해주던가 오히려 일 벌린 쪽에 가깝고
양홍원 좋아하지도 않고 음악도 안 듣고 육아일기는 이번에 처음 검색해봤는데 조회수도 많이 터지던데
부인에 딸에 얼굴은 다 팔렸는데 결혼식한지 1주일도 안 돼서 모텔로 구설수 두 번 터질 줄은 몰랐네요
참 진짜 가족들이 너무 불쌍합니다




술마시는 거야 래퍼 특성상 어쩔 수 없다 치는데 클럽 파티도 아니고 친구집 가서 술마시고 거기서 잘 생각을 한다는 게 애아빠라는 자각이 없는 행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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