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 모텔 언급한 거 + 과거 학폭 때메 악플이 막무가내로 달리고 있는데
양홍원만 비난하면 몰라 가족까지 욕하는 거 보고 진짜 인류애 박살 남 ㅋㅋㅋ
루아한테까지도 딸이 학폭 당해봐야 한다, 딸도 아빠 닮아서 유전이라 학폭 가해자 될 거다, 업보는 자식한테 돌아간다 등 선 넘는 비난이 이어지고 있어 댓글창 볼 때마다 눈살이 찌푸려지네요 ㅋㅋ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애한테까지 저러는 건 진짜 아닌 것 같음
보니까 와이프한테도 끼리끼리다, 학폭한 거 알면서도 결혼한 게 유유상종이다, 비정상이다 등등 점점 현주씨한테도 저런 말이 나오는 거 보니 지금이 조선 시대도 아니고 연좌제를 계속 하는 게 맞나 싶네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과연 부모의 업보가 자식한테 돌아가는 게 맞을까요? 물론 양홍원이 잘못한 건 백퍼 맞는데 그게 딸과 아내한테까지 번지는 게 맞나 싶어서 글을 남겨 봅니다. 아기한테 할 말이 없고 못 할 말이 있을텐데 말이죠




내생각엔
이런식으로 저열하게 불쌍한사람 만들고
옹호하는거라면 진짜 잘못된 방법으로 소통하는거같음
그저 기괴함 양쪽다
내생각엔
이런식으로 저열하게 불쌍한사람 만들고
옹호하는거라면 진짜 잘못된 방법으로 소통하는거같음
그저 기괴함 양쪽다
글쎄요 님이 작성자분 의도를 곡해한건 아닌지 먼저 생각해볼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와이프 딸이 욕먹는걸 옹호하는게 이상한건 아니니까요
양홍원을 옹호한 게 아닙니다 저열하게 불쌍한 사람 만들지도 않았고요 제 글을 읽어봐도 불쌍하다곤 안 했는데요... 취지가 그렇게 보였다면 큰 오산입니다 당연히 가족을 건드리는 건 선 넘은 것이 맞는 거죠 양홍원은 욕 먹어야 마땅한 게 맞지만 그 주변 가족들한테까지 욕하는 건 도덕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아니라고 봅니다
자업자득이니까 인류에 박살날 필요 없음
그 욕 찾아 보면서 괜히 열받아 할 필요 없음
-> 만약에 일부 댓글대로 양홍원 딸이 학폭 피해자 되는 세계선을 생각해보셈
정말 야마 돌겠죠?...양홍원도 열받아서 울면서 복수한다고 난리 치겠죠
근데 그게 미러링였고,,, 피해자 아버지 심정임
누구만 특별히 고귀한게 아님 모두 소중하고 중요하고
근데 마치 그걸 특별한거 처럼 당연히 여기고 과시하면 꼭 부작용이 나타나더라구요
인간이라면 항상 본질을 잊으면안댐
잘못된건 맞는데 불쌍하진 않네요
한국 사회 특성상
This is your HOME
업보죠 뭐
양홍원의 개인사를 옹호하는 사람 vs 비판하는 사람
후자가 정상범주의 인간이고,
양홍원의 개인사를 옹호하는 사람 vs 필요이상으로 비난하는 사람
하면 둘 다 비정상으로 보고있습니다.
학폭 피해자 입장에선 "제3자"가 감히 양홍원 비난을 넘어 가족 비난했다는걸로 엄근진하며 선을 넘었니 정도가 심하니 언급하는 것 자체가 같잖고 열받는 발언일겁니다.
양홍원을 좋아한다면, 그냥 좋아하시고 선플을 다시는건 어떨까요? 이 글을 양홍원한테 학폭 당한 사람 앞에서 읊조릴 자신이 없다면 말이죠.
설마 "10년도 더 지난 과거인데 아직도 힘들어하는건 좀 아닌듯" 이라는 가해자마인드를 갖고 계신건 아닐거라 믿을게요
시간 쓰고, 감정 써서 키보드로 저런 똥 싸지르는 인생은 얼마나 루저의 삶일까 ㅋㅋ ㅋㅋ
디시가면 어휴 나오더라... 거긴 고소가 안되니 폭탄태러급아니면 뭔말이든 다쓰더라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