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발언문제아니라고 생각함 지아내도 괜찮다고하는데
제3자가 뭐라할일은 아니라고생각함
근데 솔직히 양홍원은 뭔가 너무 청개구리심보가 보임
어떡해하면 래퍼스럽고 뭔가 일반인 같지 않을까를
생각하면서 하는게 느껴짐
아 이렇게 진부하게 사랑한다는표현말고 어떻게 야마있으면서
힙해보일까? 라는 걸 생각하면서 쓴것같아서 그게 짜쳤음
그리고 그것과는 별개로 이제 진짜 28살인데도 말할때 횡설수설하고
추상적으로 이해못하게 못하는거는
예술가고 뭐고 걍 미성숙하게 보임
그것때문에 시적인표현이 가능한거고
뭐 원래스타일이 그렇다면 할말이없는데
이거는 약간 사회성이랑도 관련있는것같음
그런 컨셉을하는건지 아니면 진짜 그런건지도 잘모르겠긴한데
28살이나 먹어놓고 아직도 그러는건 진지하게 이상해보임




그리고 더 생각해보자면 유튜브출연하면서 대중들한테 친화적인 이미지를 쌓고싶어하고 수혜를 받고있으면서 또 동시에 자기만의 힙합스러움을 지켜내야한다는 생각을 하는것같아서 이게 뭔가 웃긴것같음
야마있으면서 힙해보이려 힌다
공감되네요 예전에 무슨 얼룩말도그렇고
근데 추상적으로 이해못하게 못한다는게 뭔말이에요 ?
이해가 안되서 여쭤봄여
무슨 팟캐스트에서 말하는거봤ㄴ느데 무슨 자기도 정리도 안됨말을 늘어놓는 느낌
근데 자기만의 언어가 있는 예술가라서 더 매력있는거 아닌가 래퍼가 래퍼스럽고 싶은게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예술하는 사람이 굳이 저 사람들이 알아듣기 쉬운 말로 의식해서 말할 필요도 없는 것 같은데 그렇게 안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만든 예술이 매력있는 거고 남들 다 아는 그저 그런 말이 뭐가 매력적임
그리고 그걸 많은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석해주는건 평론이 할 일인거고
자신만의 세계와 체계가 뚜렷이 있는 사람한테 너 왜 우리처럼 말 안하고 우리 이해 못시키냐고 하는건 폭력인 것 같음
그게 설령 힙 하게 보이려는 가짜 행동이라도 다수가 어떻게 받아 들이는지가 중요한듯
전 딱히 짜치게 안 보이고, 오랜 기간 보였던 모습들이랑 일맥상통해서 그런가?
진짜 걍 그런 사람으로 보여서
그견 맞는데 갑자기 육아프로그램 찍는 행보를 보이더니 그걸로 인기도 얻고 그래서 그 일맥상통하는 이미지가 자연스럽다는 느낌이 덜해지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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