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 보자고 내 커리어 하이
첫 정규 발매 전, 업계에 돌린 데모 파일
몇몇은 직접 찾아가 들려주었고
첫 장소는 팔로 형 보러 간 Hi-Lite records
감상을 마친 형은 정말 잘 들었다며
형도 이런 앨범 만들고 싶단 말을 남겼지
OG에게 인정받는 짜릿함도 잠시
반년쯤 뒤 레디 앨범에 비정규직 카피
뭐 기분은 안 나빴어 나도 형들 보고 배운 만큼
나눈 거지 LOVE
그때 형들이랑도 친했던 심바 형이
말하길 저스디스 형이 밭에 펀딩
100만 원 하고 싶었다나 그 후, 왕래 없다가
언텔이 연락 와 '형 승이 형 새 앨범 들어봐'
yo, 듣다가 선전기술 생각나는 건 기분 탓?
괜한 착각에 또 남는 건 아쉬움만




흠.....
뭐가 선전기술 같다는거임? 릿?
그런듯
레디는 그렇다쳐도 얼탱이가없네 이건
그럼 팔로가 오도마 앨범 듣고 레디한테 좀 베껴서 하라 했다는거냐? ㅋㅋㅋ
오도마님 응원하지만 시선이 너무 편향적인 거 아닌가? 솔직히 나티 디스는 누가 봐도 무리수였고 릿은 가사 돌려썼다고 비슷하다고 여기는 게 어이없네요 레디 앨범은 너무 오래전에 돌려서 기억이 안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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