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면 걍 쿨타임마다 다같이 묶여서 욕 대충먹고
마는데
복무하면 ㄹㅇ 남적남 지리는게
남자들부터 존중을 안해줌
지들끼리 공익이네 상근이네 갈라치기해서
급나누고 현역도 행정병이네 꿀빨았네
하튼 씨발 어찌저찌 현역 복무 빡세게 하면
야 그거 이대남 다하는건데 뭘 오바싸냐고 까이고
래퍼가 자기 삶 음악으로 만드는건데
엊그제 전역한 래퍼한테 군대 타령하는거
좃같다고 툴툴대고
18개월 동안 인풋이 군대인데 ㅠㅠ
가뜩이나 트랜디한 음악이라 1년반 갇혀있다
탈출하면 감 떨어졌단 소리듣고
진짜 무적권 빼야됨 ㄹㅇ




국민들 지키겠다고 군대 다녀왔는데 고마운 마음을 가지기는 커녕 조롱당하고 무시당하고 욕먹고 호구 잡아서 한탕하려 들고 심지어는 군인의 품위 유지 의무를 악용해서 학생들이 대응 못하는 군인들 패고 다니고 그런 학생들이 주민들이 옹호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나라에서 애국심, 사명감 스스로 가지면서 복무해야 한다는건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터넷에선 자주 저렇게 써요
연세가?
근데 무적권은 혹시 의도하신..?
인터넷에선 자주 저렇게 써요
고딩인데 몰랐네요 ; 밈이었군요
연세가?
군대 다녀온 거 자체를(공익이든 상근이든 간에) 리스펙 안하고 오히려 부정적으로 보는 건 욕먹을 만함
다만 지금 군대 관련 가사가 별로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랩 가사의 소재로써 매력이 떨어진다고 이야기하는 것 같음
그러한 매력을 느끼냐 마냐는 개인 취향의 영역이라고 생각함
D-364 남은 현역으로써 군대는 뺄수있으면 빼는게 무조건 맞다고 생각함
군대를 남한테 칭찬, 욕 받는다고 빼네 마네 하는게 저는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각자 스스로 마음 속에 애국심, 사명감 갖고 복무하는게 건강한 마인드 아닌가 싶네요.
맞는 말이지만 너무 이상론.
그리고 앞뒤 상황 봤을때 현역과 기타 대체 복무에 대한 차별이 중점인데 이걸 칭찬에 유무로 일축시키는건 논점이 너무 다릅니다
한국에서 애국심 가지기 << 진짜 뒤지게 힘듦
국민들 지키겠다고 군대 다녀왔는데 고마운 마음을 가지기는 커녕 조롱당하고 무시당하고 욕먹고 호구 잡아서 한탕하려 들고 심지어는 군인의 품위 유지 의무를 악용해서 학생들이 대응 못하는 군인들 패고 다니고 그런 학생들이 주민들이 옹호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나라에서 애국심, 사명감 스스로 가지면서 복무해야 한다는건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군대 안 가면 안 갔다고 욕 먹고
기껏 갔다오면 급 나누고 남들 다 가는거 부심부리지 말라고 하는데
참 웃기긴 함
간만에 맞는 말 한 듯
고장난 시계도 일주일에 한 번은 맞는구나
남적남은 참 공감합니다
틀린말은 아니지요
급나누는게 ㄹㅇ ㅂㅅ같음 갔다온게어디냐. 친구끼리나 공익현역 농담으로 급나누지
상근이 면제 까면서 급나누는 것도 ㅂㅅ같긴함
공익으로 갈 수 있었을때 갈 껄 객기부린다고 현역 입대 했다가 훈련소에서 3초만에 후회함
뭘 하든 어떻게든 빼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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