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비션의 방향성이 아닐까 하는 뇌피셜이 있음
도끼는 뤼얼 랩 쓋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창모 효은 해쉬 던말릭 이런 애들 밀어주고싶지
뉴앰비션의 그 뭐냐 가요힙합 ㅈㄴ싫어하잖아
근데 더콰는 시대가 변하고 있다며 앰비션의 색깔을 바꾸려 했고 도끼는 그게 싫은 거지.
고작 그런 사소한 일 하나로 그렇게 싸우냐 생각하시겠지만 이런 걸로 불씨가 지펴져서 그간 서운했던 일들이
다 터진 거 아닐까 싶음
앰비션의 방향성이 아닐까 하는 뇌피셜이 있음
도끼는 뤼얼 랩 쓋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창모 효은 해쉬 던말릭 이런 애들 밀어주고싶지
뉴앰비션의 그 뭐냐 가요힙합 ㅈㄴ싫어하잖아
근데 더콰는 시대가 변하고 있다며 앰비션의 색깔을 바꾸려 했고 도끼는 그게 싫은 거지.
고작 그런 사소한 일 하나로 그렇게 싸우냐 생각하시겠지만 이런 걸로 불씨가 지펴져서 그간 서운했던 일들이
다 터진 거 아닐까 싶음
솔컴 시절부터 그랬던 사람이라 도끼랑 잘 맞을수가 없었을듯
이탈리아에서 요리만 하다 한국에 온 해외파 도끼.
한국에 왔더니 시발 스파게티인지 비빔면인지 개판오분전
이런 개판의 한국 업계에서도 유일하게 같은 고민을 하던 국내파가 있었으니 그가 더콰.
그들이 의기투합해 한국 외식업계에 게임체인징을 일으키고 큰 성공을 거두었고, 그 이후
도끼는 전통의 맛을 고수하기 위해 인간문화재 마냥 절차탁마했고,
더콰는 전통을 유지하되, 급변하는 외식시장의 변화에 맞서기 위해, 새로운 인재들을 등용하는데 힘썼다.
일반 대중들은 도끼가 내는 맛이 유서깊고 훌륭한 건 알지만, 도끼의 요리는 맛이 똑같고 다소 질린다는 평을 했고
오히려 트렌드와 한국인의 입맞에 맞는 다양한 메뉴 개발과 마케팅을 하고 있는 더콰이엇에게 큰 호응을 하면서
둘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갈등이 시작되는데....
님 시나리오작가임?
근데 이거 요리말고도 거의 모든 분야에 적용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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