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다양한장르좋아함2026.10.10 09:36조회 수 1135댓글 13
Vs
이해될때까지 최대한 반복해서 들어본다
저는 몇번 들어보고 안 맞으면 아예 안들어요
반복해서 들어보고 이해 안 돼서 안 듣기
업계사람이라 핫한 거 무조건 다 파봐야 하는 입장 아니면 굳이 홍어고수비빔밥 억지로 퍼먹을 이유는 없지요
반응 좋으면 그래도 들어보려고는 하네요.. 듣다가 정 안 맞으면 중간에 끄기도하고
부지런히 디깅하는 사람에겐 전자가 맞고
디깅 별로 안하는 사람에겐 후자가 맞습니다.
그게 평론가가 존재하는 이유기는 해요
느껴질때까지 들을지 말지, 어떻게 느껴야하는지 대충 알수 있게 해주니까
동의합니다
평을 참고해서 처음에 못 느껴도 다회차를 돌릴 가치가 있는지 가늠해보는 것 같아요
두어번 듣고 아니다싶으면 버리는 편인데, 시간 좀 지난 뒤에라도 다른 사람들이 좋다그러면 혹시나 그 사이에 취향이 좀 바꼈을수도 있으니 다시 들어보는 편.
다시 들어봤더니 괜찮아서 그 뒤로 듣는 뮤지션 예
화지, 쿤디판다
다시 들어봤는데도 개별로라 안듣는 앨범 예
UGRS, 밭
음악 스펙트럼이 넓어질때까지 시간을 보내고 듣는거 같아요
예시를 들어본다면 다양한 음악을 들으면서 살다가 6개월마다 다시 들어보는거죠
무시
전자
보통은 전자인데 평이 좋다면 후자
좋다고 하는 앨범들은 내가 싫더라도 남들이 좋아하는 이유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몇번 들어보고 안 맞으면 포기함
경험적으로 그 사람이 여태 살아온 인생같은 환경적 요소에 의해
특정 음악을 좋다고 여길 바운더리가 정해지는 느낌이라
안 맞으면 보통 시간 지나서도 안맞을거같음
음악 취향도 식성같은거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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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해서 들어보고 이해 안 돼서 안 듣기
업계사람이라 핫한 거 무조건 다 파봐야 하는 입장 아니면 굳이 홍어고수비빔밥 억지로 퍼먹을 이유는 없지요
반응 좋으면 그래도 들어보려고는 하네요.. 듣다가 정 안 맞으면 중간에 끄기도하고
부지런히 디깅하는 사람에겐 전자가 맞고
디깅 별로 안하는 사람에겐 후자가 맞습니다.
그게 평론가가 존재하는 이유기는 해요
느껴질때까지 들을지 말지, 어떻게 느껴야하는지 대충 알수 있게 해주니까
동의합니다
평을 참고해서 처음에 못 느껴도 다회차를 돌릴 가치가 있는지 가늠해보는 것 같아요
두어번 듣고 아니다싶으면 버리는 편인데, 시간 좀 지난 뒤에라도 다른 사람들이 좋다그러면 혹시나 그 사이에 취향이 좀 바꼈을수도 있으니 다시 들어보는 편.
다시 들어봤더니 괜찮아서 그 뒤로 듣는 뮤지션 예
화지, 쿤디판다
다시 들어봤는데도 개별로라 안듣는 앨범 예
UGRS, 밭
음악 스펙트럼이 넓어질때까지 시간을 보내고 듣는거 같아요
예시를 들어본다면 다양한 음악을 들으면서 살다가 6개월마다 다시 들어보는거죠
무시
전자
보통은 전자인데 평이 좋다면 후자
좋다고 하는 앨범들은 내가 싫더라도 남들이 좋아하는 이유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몇번 들어보고 안 맞으면 포기함
경험적으로 그 사람이 여태 살아온 인생같은 환경적 요소에 의해
특정 음악을 좋다고 여길 바운더리가 정해지는 느낌이라
안 맞으면 보통 시간 지나서도 안맞을거같음
음악 취향도 식성같은거라 생각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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