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까지만 해도 무조건 평생 힙합만 들으며 살거같았는데
이젠 다른장르를 메인으로둔지 4년이 넘어가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애정이 식고 트렌드도 많이 변해서 이제는 옛정으로 듣는듯합니다. 가끔 그래도 굵직한 신보가 나오면 궁금해서 듣긴해도 한창 힙합에 빠졌을때에 느꼈던 전율은 이제 잘 못느끼겠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이젠 다른장르를 메인으로둔지 4년이 넘어가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애정이 식고 트렌드도 많이 변해서 이제는 옛정으로 듣는듯합니다. 가끔 그래도 굵직한 신보가 나오면 궁금해서 듣긴해도 한창 힙합에 빠졌을때에 느꼈던 전율은 이제 잘 못느끼겠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모 유저분 글에서 자기는 이제 힙합이 아니라 랩 음악 애호가가 된 것 같다는 표현을 본 적 있는데 정확한 것 같네요
나이처먹을대로 처먹은 인간들이 야마니 스니치니 어쩌니 하는 거 보면 솔직히 머리존나아픈데 아직도 랩 음악은 진짜 좋아함
모 유저분 글에서 자기는 이제 힙합이 아니라 랩 음악 애호가가 된 것 같다는 표현을 본 적 있는데 정확한 것 같네요
나이처먹을대로 처먹은 인간들이 야마니 스니치니 어쩌니 하는 거 보면 솔직히 머리존나아픈데 아직도 랩 음악은 진짜 좋아함
ㅋㅋ 동감입니다
개씹공감
뭘로 갈아타셨나요ㅋㅋㅋㅋ
영상음악쪽으로 ㅌㅌ..
힙합외길에서 장르확장은 많이 되었지만 코어는 유지중임
록
리
콜
저도 취향 굳었습니다 진짜니 가짜니 누가 나쁜 놈이니 관심없고 머리 아파서 음악으로 즐기려고요. 아예 90년대~2000년대 초반 랩댄스 쪽으로 역행하는 중
굿입니다
저절로 박자 타지는 고개,가사 보는 재미 이 두가지 만으로도 힙합을 안들을수 없네요
저도 힙합만 듣다가 지금은 밴드쪽에 더 빠짐
돌고 도는거 같아요 저도 인디 음악에 빠져 살다가 요즘은 또 힙합 위주로 들어요 힙합만이 주는 힘은 분명히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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