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사가 원래 생각하던 예능적인 가오가이의 모습과 겹치면서도 많이 달라서 놀라웠어요.
작년에 살숨4 들으면서 느꼈던 감정이 다시 느껴졌음, 가사가 진짜 너무 좋았어요.
좋은 아들 못 됐어도 좋은 아빠가 <- 이 가사가 진짜 심금 울렸어요..
근데 비트들이 생각보다 너무 좋았음 중간중간 싱잉도 과하지 않을 정도로 캐치하고 환기되는 느낌
가오가이 앨범 진짜 잘 만드는 래퍼였군요.. 이번 앨범으로 가오가이에 대한 이미지가 180도 바꼈습니다.
너무 좋게 들었네요!!
+
쿤타 피처링 했더라고요 ㄷㄷ 놀라우면서도 뭉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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