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에 대해 다들 의견이 궁금한데
시간을 되감아보자면
일단 1호 영입 손심바 였고 최전성기 라고 부를 시점 보면 정확히 계파가 둘이었습니다
비와이 본인을 필두로 한 섹시스트리트 계파(씨잼 최엘비)
손심바를 필두로 서리가 통째로 이식된 거나 다름없던 손심바 계파(쿤디판다 디젤 비앙)
손심바 쪽은 셀링 잘 안 되는 음악이었고 코로나 때려맞아 공연이 올스톱되어있을때 씨잼을 낚아오지만
씨잼이 문자 그대로 아무것도 안 하다가 계약기간 채우고 회사 옮겨버렸고 최엘비 혼자 분전했지만 모자랐고
이런저런 사업도 잘 안되는데 당장 금전흐름 만들어냈어야 할 본인은 군입대
이 와중에 심쌤이 파묘당하고 서리라는 브랜드 자체가 쓰면 안 되는 수준으로 박살이 나서
결국 비와이가 데자부그룹이란 이름을 버리고 인디펜던트로 활동하는 게 더 낫겠다 싶어져서 폐업엔딩 이지 않을까 싶은데
저는 심쌤이 위태위태할때 막타쳐버린 건 정황상 맞으니까
비중으로 따지면 한 70% 정도일 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다들 어떠십니까




데자부를 살린것도 심쌤이요 죽인것도 심쌤이라 생각함
네오크리스찬을 필두로 앨범 자주 내며 활발히 활동한것도 맞고 행적 파묘돼서 브랜드가치 깎은것도 맞으니까
비앙 쿤디 심바순임
글고 심바도 데자부 있을때 준수한 앨범 몇개 내서 막 심바때문이야!! 하긴 흠이긴 함
걍 활동 안하는 애들도 있고 심바가 나가고 나서 애들이 싹 나가버리니까 영향이 없는 것도 아니고 딱 반반인듯
맞지 들어와서 아무것도 안하고 나갔으니
으네는 평이 되게 좋긴 했음
데자부를 살린것도 심쌤이요 죽인것도 심쌤이라 생각함
네오크리스찬을 필두로 앨범 자주 내며 활발히 활동한것도 맞고 행적 파묘돼서 브랜드가치 깎은것도 맞으니까
110.12가 막타를 친거지 애초에 레이블로 돈벌 구조는 아니었던거강ㅌ음
제 기억이 맞다면 비앙 쿤디 심바순으로 영입으로 기억하는데
저게 맞네요 왜 1호라고 기억하고 있었지
영입 자체는 꽤 일찍 했는데 1년 지나 공개했다고 하니..
굳이 따지자면 서리 중에서 쿤디 정도면 그래도 괜찮은 활동이 아닐까 싶긴 한데
앨범을 많이 내서 지출도 컸을 수도 있겠네요
심바가 임팩이 젤 쎄서 그렇지
젤 악질은 씨잼 아닌가
와중에 으네 ep 되게 좋게 들었는데 하잎이 넘 없었음
맞지 들어와서 아무것도 안하고 나갔으니
으네는 평이 되게 좋긴 했음
씨잼은 와서 아무것도 안했기에
레이블 입장에서는 제작비가 들지 않음
만약에 씨잼 한명을 위해서 매니저든, 경영팀이든 직원을 고용해서
고정지출이 있었다면 모를까
비앙 쿤디 심바순임
글고 심바도 데자부 있을때 준수한 앨범 몇개 내서 막 심바때문이야!! 하긴 흠이긴 함
걍 활동 안하는 애들도 있고 심바가 나가고 나서 애들이 싹 나가버리니까 영향이 없는 것도 아니고 딱 반반인듯
서리보다는 비와이가 군대간 게 금전적인 타격이 더 컸을 것 같기도 하고
레이블에 심바가 묻으면서 서리 공격태세같은거하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이미지 나락간거같아서 1등공신맞는거같아요 과연 심바 없이 쿤디 비앙 디젤정도의 인물들만으로 그 일련의 개짜치는 행보들이 가능했을까하면 아닌거같거든요 심바가 진짜 라방만 좀 안했어도 괜찮았을텐데 사실 비와이 앨범 총괄프로듀서로 심바자와디 올라왔을때 엄청 신선했었거등요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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