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액션씬이라 도파민이 안 마름
아기 외계인 죽인 남자 배우 소름끼치게 연기 잘함
기생충 가정부 아주머니 싸패력 떠올랐음
깊이, 철학 제외하고 뇌 빼고 보면 재밌음
남들이 극찬을 하고 봤으면 욕했을 거 같음
평이 하도 박아서 기대감이 말라있는 상태에서 봐서
오히려 재밌었음
신기하게 다음화가 기다려짐
남들한테 추천은 안 함
아기 외계인 죽인 남자 배우 소름끼치게 연기 잘함
기생충 가정부 아주머니 싸패력 떠올랐음
깊이, 철학 제외하고 뇌 빼고 보면 재밌음
남들이 극찬을 하고 봤으면 욕했을 거 같음
평이 하도 박아서 기대감이 말라있는 상태에서 봐서
오히려 재밌었음
신기하게 다음화가 기다려짐
남들한테 추천은 안 함
진짜 별로 기대 안해서 그냥 근처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갔는데 4dx로 한 번 더 보려고 함
cg 기술은 아직 부족해도 장소나 분위기가 너무 좋았음
저도 약속 잡혀서 아이맥스, 돌비 2개로 봤는데 후회안할 정도로 개 재밌었음
근데 저도 똑같이 남들에게 추천 못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입도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ㅋㅋㅋㅋ 순수재미는 확실히 보장됨
ㅈㄴ재미있었는데 단체로 예술병 걸려서 ㅈㄴ 내려치는게 속상함
한국영화에서 보기 힘든 신선한 소재라 재밌게 봤네요
전 오히려 액션 즐기라고 추천하고 싶음 그쪽으로 포커싱이 맞춰지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액션 하나만큼은 진심 최곱니다
어제 보고왔는데 중후반부 까지는 엄청 몰입되고 좋다가 마지막엔 퀄리티 좋은 꿈꾸는것 같았어요
이해합니다 ㅋㅋㅋ 마지막에 갸우뚱 하는 순간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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