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까지만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좋은 앨범으로 평하는 앨범들을
나도 좋은 앨범이라고 느낄 수 있었는데
요즘은 진짜 사운드나 가사나
그 좋다는 감성이 어느정도 이해만 가고
그렇게 공감이 안되네
심지어 별로라는 앨범들도 이게 왜 별로인지 모르겠음
반대로 내가 좋은 앨범이라고 느끼는 것들은
그닥 하이프가 안되는거 같고
너무 근본 자체가 달라진 느낌이랄까
트렌드 쫓는거야 좋은데
비유하자면 말차코어라고 씬 자체가
말차제품만 우후죽순 나오는 느낌
몇년전까지만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좋은 앨범으로 평하는 앨범들을
나도 좋은 앨범이라고 느낄 수 있었는데
요즘은 진짜 사운드나 가사나
그 좋다는 감성이 어느정도 이해만 가고
그렇게 공감이 안되네
심지어 별로라는 앨범들도 이게 왜 별로인지 모르겠음
반대로 내가 좋은 앨범이라고 느끼는 것들은
그닥 하이프가 안되는거 같고
너무 근본 자체가 달라진 느낌이랄까
트렌드 쫓는거야 좋은데
비유하자면 말차코어라고 씬 자체가
말차제품만 우후죽순 나오는 느낌
쓰팝3 지금 트는 중인데 이게 힙합 맞는지부터가 궁금하네요
저는 걍 내가 틀딱 취향인가보다 하고 넘깁니다
그거야말로 이해는 하지만 받아들이기싫은 ㅜㅜ
쓰팝3 지금 트는 중인데 이게 힙합 맞는지부터가 궁금하네요
힙합에서 갈라져나온 디지코어 + EDM
저도 디지코어가 EDM에 가까운지 힙합에 가까운진 맨날 고민하곤 합니다
SS POP을 힙합인가? 라고 듣는거 부터가
접근이 잘못된거임
외힙도 똑같음
릴베이비랑 거너는 존나 랩스타인데
한창 2014~2018년에 외힙듣는 사람들은 슴슴하다고 안좋아함
클럽에도 잘 안나옴
근데 덩달아 힙합 자체의 인기가 내려가면서 이 간극이 더 커지는중
한국도 이제 서브컬쳐 그 자체로 변모해가는 중이라고 느껴짐
점점 대중이랑 간격은 커질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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