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면서 들은 앨범 중에 제일 멘헤라 농도가 세고 깊었던 것 같습니다
사운드도 재미있었고 가사도 조금 뜯어보는 맛이 있네요
앨범의 주제나 분위기 때문에 호불호는 갈렸을 것 같음에도 수상이력이 없는건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훌륭한 앨범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White lighter는 정말... 어떤 음침함의 씹고점이랄까요
제가 살면서 들은 앨범 중에 제일 멘헤라 농도가 세고 깊었던 것 같습니다
사운드도 재미있었고 가사도 조금 뜯어보는 맛이 있네요
앨범의 주제나 분위기 때문에 호불호는 갈렸을 것 같음에도 수상이력이 없는건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훌륭한 앨범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White lighter는 정말... 어떤 음침함의 씹고점이랄까요
무관이 진짜 너무 아쉽..
한대음 둘중 하나는 무조건 탔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왜 멘헤라라고 느끼셨는지 알수있을까요?
전반적인 가사 내용이나 화자의 감정과잉 같은 부분들이 정신적인 자해처럼 느껴져서 되게 멘헤라다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남들은 대부분 이 정도까지 생각하지 않는데도 혼자 말도 안되게 깊이 빠지다가 헤어나오지 못하는 느낌이 그랬던 것 같아요
번중손 ㅠㅠ가 멘헤라픽으로 불리는게 기분이 아주 묘함
번중손이 멘헤라...... 예요? 그런가?
이젠 멘헤라가 뭔지 구분이 안감 화이트라이터가 음침하다는 것도 잘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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