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는 다르지만 신예 시절에 랩 스핏으로 각광받았던
이센스 쌈디 빈지노 도끼 산이 수퍼비 저스디스 씨잼 비와이 김심야 넉살 등을 떠올려 본다면 지금은 확실히 줄은거같네요
그런 스타일의 래퍼가 몆명 있기는 하지만 사실 여기에서도 언급이 별루 안되는편이라 ㅜ
지금 씬의 중심 장르인 레이지 하이퍼팝 디지코어? 저는 취향적으로 즐겨듣진 않아도 존중합니다
근데 아무리 시대가 변했어도 다양성보다 특정 서브장르 위주로 비슷비슷 획일화되는거 자체가 좋지는 않아보여서요




래퍼가 랩을 못하는데 빨리는 세상이 온게 개탄스러움
라이브로 증명한다는 생각 자체가 좀 사라진게 큰듯
난 아직도 랩쉿을 가장 좋아하긴 함
그런고로 공공구 얘가 앨범만 잘내면 다음세대 리더
저도 원래부터 랩쉿 스타일을 가장 선호했죠 ㅎ ㅎ
공공구 새앨범은 왠지 랩쉿과 싱잉 반반일거라고 예상합니다 좀 나오기나 해라
래퍼가 랩을 못하는데 빨리는 세상이 온게 개탄스러움
https://m.dcinside.com/board/hiphop_new1/3379062
이런 얘기들이 나오긴하네요
래퍼가 아니라 자기 노래 작곡하고 프로듀싱하는 음악인으로 봐야 하지 이제
언제나 유행=획일이었는데 뭘 새삼스럽게.
그거 자체도 아쉬우니까요
씬도 작은편인데..
노선이후로 아직 없는듯
쇼미이후로 예견된거 아닌가 싶은데요
인기가 먼저이게 길을 닦아놨으니 시작하는사람들도 그길로 오고있는거죠
결국 돈이죠
많은 사람이 랩싓을 좋아했으면 그만큼 시장도 커지고 신예들도 나왔을텐데
ㅜㅜ
랩 잘하는 사람들 음악력 떨어지는 것도 한몫하는듯 앨범이 구리거나 앨범을 제대로 안 내거나...
김하온
신예들이 랩싯으로 이센스 김심야 팔로 딥플 못이기니까 다른 방향으로 가는 거지
이과 빡세니 문과 가는 갬성으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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