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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2026.05.13 00:19조회 수 4357추천수 2댓글 11
이랬다가 저랬다가
버벌진트 삼박자 가사가 떠오르네요
‘쓸데없는 걱정이었어 묻혔거든’
이거 마브좀 멋 없지 않았나요?
멋없어요
'내 커리어에 문제는 없는데' -> 쫄은 티를 이렇게까지 내야하나
이렇게까지 멋없음을 뿜뿜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걍 대놓고 존나 멋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
ㄷㄷㄷ
마브는 아직 플레이어라기보단 좀 대학생 같긴 함
물론 건실하고 착하긴 한데
그냥 가사 신경 안쓰고 들은것 같은데
그냥 쇼미 인연으로 올린거 아님?
그랬겠죠 근데 그래도 태도가 좀 맘에 안드네요... ㅠ
물음표를 김하온이 한거였네요
아 네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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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벌진트 삼박자 가사가 떠오르네요
‘쓸데없는 걱정이었어 묻혔거든’
이거 마브좀 멋 없지 않았나요?
이거 마브좀 멋 없지 않았나요?
멋없어요
'내 커리어에 문제는 없는데' -> 쫄은 티를 이렇게까지 내야하나
이렇게까지 멋없음을 뿜뿜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걍 대놓고 존나 멋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
버벌진트 삼박자 가사가 떠오르네요
‘쓸데없는 걱정이었어 묻혔거든’
ㄷㄷㄷ
마브는 아직 플레이어라기보단 좀 대학생 같긴 함
물론 건실하고 착하긴 한데
그냥 가사 신경 안쓰고 들은것 같은데
그냥 쇼미 인연으로 올린거 아님?
그랬겠죠 근데 그래도 태도가 좀 맘에 안드네요... ㅠ
물음표를 김하온이 한거였네요
아 네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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