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말이건 다 할 수 있는게 표현의 자유임.
'나는 강아지를 좋아해'도 표현의 자유고,
'나는 고양이보다 강아지를 좋아해'도 표현의 자유고,
'나는 강아지 고기를 먹고 싶어'도 표현의 자유고
'개 앞에서 강아지 고기를 먹고 싶어'도 표현의 자유임.
근데 중요한 건,
자기의 표현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어야한다는 거임.
남의 입을 틀어막고,
'혐오 표현 하면 안 돼요.'
'이 말은 쓰면 안 돼요.'
로 발언 자체를 막는게 아니라.
표현을 자유롭게 하되, 그 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는게 표현의 자유임.
그렇기 때문에, 발언에 대한 질타와 책임을 질 수 있다면, 혐오표현도 써도 됨.
+ 그래서 스탠드업 코미디 같이 선을 넘는 발언에 대한 책임이 약한 곳에서는 어떤 말이건 해도 묵인되는거임.




예를들어 뷰너라든가 뷰너라든가 뷰너라든가
혐오표현도 자유, 혐오표현을 듣고서 ’니 말 ㅈ같은데?‘도 자유.
개추 누르고 갑니다
대부분 책임을 안 지니까 문제임
예를들어 뷰너라든가 뷰너라든가 뷰너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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