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8 프로듀서 리인업 잘보면..
당시 MBN에서 사인히어를 하느라 정작 CJ랑 계약했던 레이블들은 AOMG포함해서 사인히어에 나가있고
쇼미더머니8의 프로듀서들은 보이콜드,밀릭까지 영끌해서 CJ와 계약하지 않았던 사람들을 세워서 억지시즌의 길을 걸었죠
지금도 똑같습니다. 대신 회사설립과정에서 CJ와 손잡았던 사람들버전으로…
2026년에 맞는 프로듀서들은 어디를 가고.. 냉정히 말해 국힙을 지금도 듣는지도 모르겠는 그레이와 박재범..
이건 절대 최선이 아닌 것 같습니다.
거기에 라인업이나 연출.. 특히 영블레시는 쇼미끝나고 영앤리치 가려는지 뭐 이렇게 자꾸 보여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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