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씨잼 서사가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루키-> 약 -> 음악적인 성장과 함께 성찰, 자신의 모습에 후회를 느끼는 모습 -> 아이 생기고 건강해짐
여기서 검은콩이랑 같이 멋진 앨범 만들어주면 진짜 멋진 서사가 완성되지 않을까요
별개로 저스디스에 관해서
음악성, 랩 실력 개지리는 16~18 허승 -> 돈에 대한 회의감으로 변절 -> lit이라는 명반을 냄으로써 다시 예술가로 돌아온 허승
을 기대했는데 릿이 호불호가 너무 많이 갈리도록 나와서...... 좀 아쉽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이외에 빈첸, 이센스, 식케이의 서사가 아름답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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