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했는데 첫 번째 한거랑 두 번째 한게 차이가 아예 없음.
저 쩌렁쩌렁한 발성으로
그만큼 일정한 퀄리티의 양질의 랩을 언제든지 뽑아낸다는거
연습을 아마 평상시에 엄청 할것 같네요
그게 느껴짐. 연습에서 나오는 항상성이...
랩이 막 엄청 개성있다거나 엄청 유려한건 아닌데...
솔직히 플로우만 보면 어떻게 벹을지 예상이 되는 흔한 플로우에요
근데 그 딱딱 맞아 떨어지는 발음, 리듬감과 라임으로 인해서 타격감이 너무 뛰어남...
현장에서 들었으면 완전 시원했을듯




ㄹㅇ
그냥 리듬을 타게 만들어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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