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쇼미더머니라는 프로그램이 랩하는 일반인들에겐 진짜 한줄기 빛같은 존재임 내 실력 그대로를 방송이라는 개념에 증명하는건데 진짜 진심으로 원하고 간절한 사람들은 마음 단단히 잡고 열심히 준비해서 나감 1차땐 그냥 웃길려고 나간 사람들 혹은 잼민이들 혹은 좀 모자란 애들 나오고 탈락하지만 2차예선은 1차때 통과한 사람들 아님? 나같으면 진짜 각잡고 전날에 개열심히 외우고 준비하고 네임드래퍼들 2차 할때 신경안쓰고 할거한다음에 2차때 보여주겠다 진심으로 그렇게 열심히 했으면 탈락을 하더라도 절고 탈락하진 않을것이다. (가사를 실수하는것은 그냥 태도의 문제이기 때문) 아무리 긴장해도 전날 열심히 준비한게 있는데 과연 "긴장"이라는 상황이 내 노력을 이길수있을까 그게 노력보다 크다면 그냥 태도가 글러먹은거임




긴장할 수 있지
저 1차본적잇는데 그말은 좀 이해안감
진짜 3000번도 넘게 연습햇고 가사가 기억안나는일은 절대없을정도로 햇음
눈앞에 토일이 딱 잇음
가사가 기억이 안나지는 않는데 그냥 입에서 제대로 뭐가 나오질않음
혀가 꼬임
그렇게 저는거임
기억안나서 저는건 진짜 준비도안한 좆병신임
대부분은 긴장되서 혀꼬이는거
그건 진짜 해본사람만 알아요
랩 존나 쩌는 사람도 관중들앞에선 긴장할수있고 랩 별로인 사람도 절진 않는 사람이 있는거 아닐까요
저 1차본적잇는데 그말은 좀 이해안감
진짜 3000번도 넘게 연습햇고 가사가 기억안나는일은 절대없을정도로 햇음
눈앞에 토일이 딱 잇음
가사가 기억이 안나지는 않는데 그냥 입에서 제대로 뭐가 나오질않음
혀가 꼬임
그렇게 저는거임
기억안나서 저는건 진짜 준비도안한 좆병신임
대부분은 긴장되서 혀꼬이는거
그건 진짜 해본사람만 알아요
랩 존나 쩌는 사람도 관중들앞에선 긴장할수있고 랩 별로인 사람도 절진 않는 사람이 있는거 아닐까요
님이하셈
긴장할 수 있지
닉값 ㄷㄷ
ㅅㅂㅋㅋㅋㅋ
병먹금
인생을 덜 살았거나 대충 살아서 나오는 글
경험 없인 알지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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