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래퍼처럼 하다가 갑자기 동정심 유발하는 랩으로 쏟아부어서 좀 당황햇음 랩을 엄청 잘하는건 아닌거같고 패기 때문에 올패스로 올라간느낌?. 랩도 좀 불안정하고 저는 잘 모르겠던데 여러분은 어땠나요?
에이체스는 랩을 그냥 잘햇는데
개별로던데 뭐 현장의 아우라가 있었나..? 싶긴해요
솔직히 빈첸 카피느낌 좀 받앗음
랩은 좀 불안하긴 한데 그냥 적당히 라임 박아줄 때 박아주면서 몰입력을 잘 쌓아간 것 같음
원래올패스는 한번씩 저런사람나옴
저번에도 암 완치 올패스 잇엇지않나
뭐랄까 에이체스 서사같은..
에이체스는 랩을 그냥 잘햇는데
앞으로 기대가 안된다는 의미였슴돠
개인적으로 우원재 2차도 별로 안좋아해서 저는 같은 결처럼 느껴져요
우는줄알았음
원래 감성호소랩 하나씩은 붙여줘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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