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pop2가 너무 하입받아서 무단 샘플링이나 샘플링 의존도 이런 얘기하면서 많이 까이는 것 같은데
마지막 트랙이나 첫번째 트랙 들어보면 애초에 의도가 샘플링에 의존 많이 해서 추억팔이하겠다~~ 이런 앨범인듯 함 (불법 샘플링하는 게 잘못 없다는 게 아님. 음악적으로, 내용적으로 봤을 때 그렇다는거)
상대적으로 sspop 1은 그런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있지 않나 라고 생각함
sspop2가 너무 하입받아서 무단 샘플링이나 샘플링 의존도 이런 얘기하면서 많이 까이는 것 같은데
마지막 트랙이나 첫번째 트랙 들어보면 애초에 의도가 샘플링에 의존 많이 해서 추억팔이하겠다~~ 이런 앨범인듯 함 (불법 샘플링하는 게 잘못 없다는 게 아님. 음악적으로, 내용적으로 봤을 때 그렇다는거)
상대적으로 sspop 1은 그런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있지 않나 라고 생각함
씬이 얼마나 좁고 인물이 없으면 저런 통샘꾼들이 지지를 받나
SSPOP2 뜬 게 작년 제일 놀랍긴 했음
남들은 그렇게 못하는 게 아니라 그렇게 안 하는 건데 해서 뜬 거라
다음 거 어떻게 하나 몹시 궁금하긴 함
sspop2가 게시글에 쓴 것처럼 일회성 컨셉 느낌으로 한 게 맞다면 sspop3는 오리지널리티가 조금 더 확보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니라면 뭐.. 쉴드칠 껀덕지가 없네요 ㅠㅠ
또 생각해보니까 추억 느낌을 sspop1때부터 자꾸 시도한 것 같아서 큰 틀에서는 비슷할수도 있겠네요
쓰팝1은 좋아하는데 쓰팝2는 무단샘플링 이슈 그런거 다 거르고 순수 별로였음 엘이에서 누가 유튜브 어딘가에 있는 랜덤한 dj 믹스 느낌이다 그랬는데 딱 그느낌
씬이 얼마나 좁고 인물이 없으면 저런 통샘꾼들이 지지를 받나
걍 좋은데
샘플링 문제는 지적받아야 마땅하지만
결과물은 좋은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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