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쇼미더머니가 너무 싫음 쇼미더머니는 힙합이라는 명목으로 대중들 앞에서 선보이는 일종의 프로그램임 근데 엠넷의 비즈니스 경쟁심이나 자기네 회사 이익 좇으려고 다시 '힙합이라는 이름'으로 쇼미더머니를 앞세우는거 보면 너무 꼴받음
'힙합'이라는 이름으로 단순 재미, 돈으로만 소비되는 컨텐츠를 대중들앞에서 선보이는거같아서 기분이 너무 더러움
누군가는 이 장르를 진심으로 발전시키고 싶어하고, 힙합이라는 범주 내에서 자신의 역할과 힙합이라는 명에 다하는데.. 진짜 이번에 세우님같은 분만 봐도 누군가는 장르 내에서 행사하고자 하는 힘과 그런 목표치와 노력이 크다는걸 알 수 있음
즉 누군가는 진심으로 행하고 싶은 장르와 일종의 문화권이 힙합이라는건데 그걸 단순 엠넷이자기 이익과 비즈니스 경쟁심으로 힙합이라는 정의를 도태 시키는 꼴이 장르팬 내에서는 분노할수밖에 없음
쇼미더머니는 대중과 힙합의 유일하고도 가장 큰 점접인데 거기서 힙합도 아닌것들 보여주고 이상한 연출에 좆같은 편집 해대니깐 당연히 힙합이라는 인식이 안좋아지지
이런식으로 연출하고 짜집기해서 보여주면 대중들은 당연히 힙합은 '우스꽝스럽고 꼴사나운 광대짓' 그 이상으론 생각못함;; 결국에 힙합은 대중들에게 일종의 밈과 장난거리, 조리돌림의 요소로만 소화되면서 점차 힙합의 의미가 퇴색되고 도태 된다는게 너무 개같음
솔직히 우리 25년 쇼미없어도 존나 허슬하고 좋은것도 보여주고 신예들도 발굴하고.. 좋았잖아 시발 이럴거면 쇼미 집어치우고 랩퍼블릭이라도 해




갠적으로 랩퍼블릭이 여러모로 쇼미보다 나은듯
쇼미 할바엔 랩퍼블릭이나 다시 해줬으면 합니다..
프사 이뻐요
이것마저도 릿??
근데 래퍼블릭은 순수재미가없음
적어도 구리진 않고, 듣고 싶은 랩들만 잔뜩 보여줘서 저는 쇼미보단 나은듯. 최근 시즌 폼 보면 쇼미가 더 재밌는지도 잘 모르겠음 그냥 짜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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