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써주셔도 괜찮습니다
제가 봤을 때 한국인 중 3~4% 만이 '음악을 찾아 듣는' 다고 추정하는데요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토론을 하는 것 만으로도 값진 일이라 생각해요
어쟸든 요즘 음악 시장이 내부적으로 건강해진건 사실이니까요
국게...요즘 좀 어지럽다 생각하는데 (낭만도 없고) 아무튼 저에게 음악이란
짧게 써주셔도 괜찮습니다
제가 봤을 때 한국인 중 3~4% 만이 '음악을 찾아 듣는' 다고 추정하는데요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토론을 하는 것 만으로도 값진 일이라 생각해요
어쟸든 요즘 음악 시장이 내부적으로 건강해진건 사실이니까요
국게...요즘 좀 어지럽다 생각하는데 (낭만도 없고) 아무튼 저에게 음악이란
음악은 마치 공기
모든것을손에쥘거야마치공기
난이판을뒤집어
좀 더 어렸을땐 인생을 담은, 인생을 걸만한 무엇이라고 느끼기도 했는데
시간이 지나고보니 명반이던 멜론top100이던 그냥 누군가에게 듣기좋은 사운드모음 같기도하구요
트랜드는 내가 이해할 수 없는곳으로 변해가고, 개쩐다고 생각했던 곡들이 이제 들으면 심심하고 촌스럽다고도 생각되구요
그래도 그래도 뭔가 있는걸까 있지않을까 싶기도하구요
어떤때는 좋아했던 곡들을 들으며 그 곡에 한참 빠져있던 과거의 제 모습을 잠깐 느끼기도하구요.. 아니 느꼈었나? 느낀다고 생각했었나
아무튼 잘 모르겠습니다 각자 좋아하는거 하고싶은거 만들고 듣는거겠죠
호흡과 화합
음식?
버팀목
산소
친구
여자친구
내 젊음을 바친 내 전부
다른 사람의 삶과 가치관을 간접체험해 줄 수 있는 것.
비유하자면 VR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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