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과반수는 현 국힙씬과 동떨어진 사람들이 다수 적어도 지금 힙합을 계속 하고있는 사람들을 뽑는게 취지에 맞지않나 근데 그에 걸맞는 인물도 딱히 없으니 할 말은 없네요 차라리 영비 빅나티 나오는게 그림에 맞다고 생각함
빅나티ㅋㅋㅋㅋㅋㅋ
님이 말한 양홍원 지금 육아 중임
창모 양홍원 같은 심사위원감 랩스타가 같은 시대에 우수수 쏟아지면 그게 랩스타임?
그 정도 무게감 지닌 사람은 몇 없는게 당연함
트렌디하고 유명한 래퍼들은 많죠
근데 결국 납득 가능한 심사위원이면 무게감이 있어야할거 아님
빅나티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빅나티 나오는게 더 납득이 가능함
권위란 게 있는데 그래도
허키팀 릴모시핏팀은 충분히 트렌디한거 만들어줄 수 있고
지코팀 그레이팀도 무난하게 괜찮은데
솔직히 스펙트럼 넓은 저 두 팀만 있어도 참가자가 해달란거 다 해줄 수 있을텐데 괜한 걱정인듯
나이 얘기는 왜 나온지도 모르겠고
트렌디한 20대 랩스타가 한명도 없단건 현 국힙의 주소를 보여주는거임
님이 말한 양홍원 지금 육아 중임
창모 양홍원 같은 심사위원감 랩스타가 같은 시대에 우수수 쏟아지면 그게 랩스타임?
그 정도 무게감 지닌 사람은 몇 없는게 당연함
트렌디하고 유명한 래퍼들은 많죠
근데 결국 납득 가능한 심사위원이면 무게감이 있어야할거 아님
무게감 기준이 뭔지 모르겠네
당장 애쉬가 21-22년도에 심사위원 제의를 받음
그게 애쉬가 자격이 없다는게 아니고
그 사이 이정도 라이징 받는 젊은 힙스타가 없는건 꽤 큰 문제임
난 김감전도 충분히 쇼미 심사위원으로 나와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애쉬는 대중적으로 유명하니까 경력이 짧고 어려도 제의를 받은거겠죠
그거 진짜로 수락해서 나왔으면 반발 꽤 있었을거임 당장 릴러도 초반에 쟤가 뭔 심사위원이냐 하고 꽤 욕먹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같은 이유로 김감전이 프듀 나왔으면 욕 많이 먹었을거임
얼마나 음악을 잘하냐와는 관계없이 인지도가 적으니까
힙합팬들 사이에서나 유명하지 지나가는 사람은 지예아도 모름
아까도 말했지만 양홍원이 애 안 낳았으면 프듀로 나왔을거라 생각함
양홍원 말고 그 정도 되는 사람이 없냐? 하면 없는게 맞음
당장 쇼미7 때도 대중적으로 유명하고 힙합팬도 만족시킬 아티스트는 창모가 거의 유일했음
김감전 우슬라임 이런 래퍼들이 작업물을 내고 대중적으로도 유명해지면 심사위원으로 나올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아니라는거임
지코도 마찬가지였음
근데 결국 제작진들이 인정하고 나오면 시청률 보장된다하면
자격이고 무게감이고 뭐고 나오는거임
근데 그런 스타가 없다는게 현 국힙이란게 난 아쉽단거
애쉬는 일단 자격이 없죠 이제생각해보면
쇼미4 지코때도 똑같았음
결국 대박났기에 무게감 자격 그런건 큰 의미가 아닐지도
뭐 님말이맞겟죠?
빅나티는 진짜 무슨생각이지
차라리 빅나티가 나오는 그림이 신선하고 납득이 된다는 말임
그래도 힙합이랑 거리가 너무 멉니다..
응 납득안됨
개인적으로 윗세대에 비해 아직은 안정적으로 좋은 작업물을 내는 후발주자가 그리 많지 않아서 그런듯
ㅋㅋ세대교체?
왜
애초에 그 어느 장르의 어느 서바이벌도 심사위원들이 20대로 꽉차잇진않은거같아요
쇼미 역사상 단 한번도 20대가 없던건 처음이라
한번 생각해볼 의의는 있음
장르가 고령화로 간다는건 절대 좋은 의미는 아니라서
저는 이거 맞다고는봄
높은 연령 자체가 문제가 아닌 이유: 더콰 팔로 딥플 다듀
그냥 나라가 늙어가고 그 영향이 대중문화까지 오는 중이라 그래요
힙합 쪼그라든지도 꽤 됐고 이제 더 이상 1020대한테 힙합이 매력적인 선택지가 아님 진짜 재능있는 놈들 다 아이돌하러가거나 밴드하러 감
그나마 입문 쉽다는 장점 때문에 아예 메탈처럼 고사 수준까진 안 갈 거라는 게 호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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