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 들었던 4집의 연장선인듯 싶네요. 한영 혼영 어색한거는 이번 앨범이 정점 같네요.
솔직히 가볍게 듣기는 좋습니다. 제가 대깨 애쉬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애쉬 노래 들으면서 아쉽다고 느낀적은 있어도 구리다고 생각한적은 없어서요. 그럼에도 1~3집에서의 애쉬가 그립습니다.. 그땐 랩 곡 꼭 하나씩은 넣어주고 스타일도 나름대로 잘 바꾸고 그랬는데 지금은 뭔가 정형화 된 대중 노래 된 느낌..?
솔직히 가볍게 듣기는 좋습니다. 제가 대깨 애쉬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애쉬 노래 들으면서 아쉽다고 느낀적은 있어도 구리다고 생각한적은 없어서요. 그럼에도 1~3집에서의 애쉬가 그립습니다.. 그땐 랩 곡 꼭 하나씩은 넣어주고 스타일도 나름대로 잘 바꾸고 그랬는데 지금은 뭔가 정형화 된 대중 노래 된 느낌..?
저도 정규 4집 연장선 느낌이 들던데 요번 ep가 개인적으로 4집보디 괜찮은것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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