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수속, 올카테잎에 비해 음악성 적인 측면에서는 낮은 평가를 받았던 11:11 처럼
퀄리티는 오피움 워 같은 다른 레이지 명반들에 비해 좀 모자를지라도
레이지를 좀 더 대중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만들었고, 씬의 주류로 확립시킨것만 해도 충분히 의미 있다 생각합니다. ㅎㅎ
퀄리티는 오피움 워 같은 다른 레이지 명반들에 비해 좀 모자를지라도
레이지를 좀 더 대중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만들었고, 씬의 주류로 확립시킨것만 해도 충분히 의미 있다 생각합니다. ㅎㅎ
레이지에 친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떠먹여주는 앨범이라고 생각함
국힙 레이지 원탑 명반!! 이렇게는 생각 안 하지만
이러나 저러나 정말 의미있는 앨범임
아직 그렇게 평가하기엔 조금 이른 것 같음
레이지에 친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떠먹여주는 앨범이라고 생각함
국힙 레이지 원탑 명반!! 이렇게는 생각 안 하지만
이러나 저러나 정말 의미있는 앨범임
동감 합니다. 근데 그래서 그런가 레이지 특유의 공격성이 거세된게 가장 아쉬운 부분인...
저랑 생각이 되게 비슷하시네요 ㅋㅋ
레이지라기엔 너무 공격적이지가 않고.. 그렇다고 너무 순하지도 않은
케이플립으로 들어와 오피움워로 나간다
아직 그렇게 평가하기엔 조금 이른 것 같음
그정도로 퀄리티가 구린 앨범은 아니었던거같아요
동감
11:11이랑 비슷한 점이 많은 듯
ㄹㅇ 퀄리티보다 영향력 goat
개쩌는 앨범임에는 이견이 없지만 레이지가 장르특성상 대중화가 될까 싶긴함 비트빨을 진짜 많이타는 장르인데 사실 휘민, 방달, 킴제이 만큼 레이지를 찍을 수 있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어떻게 보면 플레이어보다 비트메이커가 중요한데 과연 대중화가 될까 싶음.. 킁같은 케이스로 남지 않을까? 이모 장르의 대중화를 했다고는 하나 제이키드먼, 판다곰 만큼 맛있는 비트가 안나오면 멜로디가 꽤 큰 부분을 차지하는 이모는 좋은 노래가 나오기 힘들었으니까..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