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버튜버든 뭐든 진짜 꼴보기 싫은건 그동안 무지성 혐오에 억울함을 호소하던 인간들이 정작 자기들은 다른 문화에 무지성 혐오를 쏟아내고 있다는거임
싫어할 수 있는데 그걸 자꾸 정당화하려 들고 싫어해 마땅하다고 우기는 꼴 보면 진짜 힙합을 경멸하는 대중들이 절로 공감됨
그냥 좀 제발 입다물고 혼자 구석에서 싫어했으면 좋겠음
싫어할 수 있는데 그걸 자꾸 정당화하려 들고 싫어해 마땅하다고 우기는 꼴 보면 진짜 힙합을 경멸하는 대중들이 절로 공감됨
그냥 좀 제발 입다물고 혼자 구석에서 싫어했으면 좋겠음
무언가를 격렬히 싫어한다->그럴 수 있음
그 싫어하는 마음 충동적으로 분출한다->그럴 수 있음
근데 그거 보고 불편하다는 사람 조롱함->그럴 수 없음 그래선 안됨
타문화 혐오하는 애들이 엘이에 이렇게 많았다니
버튜버 옹호하면 '버튜버 보시죠?' 이런 댓글에 좋아요 찍는게
현재 엘이의 수준인거죠 뭐
당신들이 보던 말던 좋아하던 싫어하던 관심 없어요.
근데 싫어하는 사람 많은 곳에 굳이 끌고 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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