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디지게 좁고 뒤에 피아노나 색소폰 소리 들리는 실용음악학원임근데 또 녹음할땐 그 소리가 별로 녹음되진 않음 ㅇㅇ노트북들고가서 피아노 위에다 올려놓고 마이크로 녹음 가능한달 다녀봤는데 또 다닐지 고민중..
작업실이 왜 필요한가부터 생각하고 확실히 필요한거같으면 그때 들어가는거 추천
뭐 예를들어 두달동안 아예 갇히다시피 해서 앨범을 만든다든가..
글고 12만원정도면 집이랑 뭐가 다를까 싶기도 하네요
부모님이랑 살고있어서 랩 불가능...층간소음도 있고
아님 내방에다가 방음부스 개 싼거 좀 달을까
아 그럼 ㅇㅈ이긴합니다
저같은 경우엔 걍 무시하고 하긴 한다만
어려운 상황이라면 그냥 한시간당 삼천원짜리 녹음실 이런 시설 좋은곳도 찾으면 많어요
방음부스 개 싼거<~~별로효과없을듯한디
시간제 작업실이나 녹음실 찾는데 쉽지가 않네요 ㅠㅠㅠㅠ 진짜 근처에 너무 없어요
방음부스 10~20따리도 별 소용없을듯하고
경제적 여유가 없으신 상황이라면 뭐 저라면 걍 최대한 집 비는시간 이용하고 이불 뒤집어쓰고 녹음하고 할듯요
님이 말씀하신 12짜리 작업실이 어떨진 몰겟는데
뭐 만족하신다면야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