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도넛맨 맨처음에 접한게 솔컴시절 크루셜 스타 버전 비스듬히 걸쳐 피처링이 였으니 도넛맨도 벌써 커리어가 몇년 차 됬네요
사실 중간에 잠시 활동이 뜸했던 때도 있어서 참 아쉬웠었는데 그때 좀 더 빡!! 열심히 했었으면 이렇게 어중간한 입지는 아니였을텐데 참 아쉽습니다..ㅜㅜㅜ
이번 싱글도 충분히 개성있는 것 같고 느낌있게 잘 뽑은 거 같은데 여러분은 어떻게 들으셨나요??
그리고 도넛맨이 작업물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최근 믹스테잎 Young & Gifted는 정말 도넛맨의 스타일이 확실히 만들어진 좋은 믹스테잎 아닌가 싶은데 엘이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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