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youtu.be/3MEEinbtchU?si=TfttWMwRPV6mAAcJ
재주가 이것 뿐이야, 꾸역대며 하지만
미쳤다고 비주류 파이 몸 담그는 그런 멍청한 짓은
고등학교 때 나는 병신
계약 종료되면 빌어먹을 자리나 찾겠지
So I'm done with it 난 계속 뻔한 얘기를 해
So I'm done with it 그럼 내가 굳이 얘기를 왜
So I'm done with it 안 얘기해도 이미 피곤할 얘기
좆까, 그래서 난 다 했어, 이제
"<KYOMI> 내고 나서 그런 걸 많이 느꼈다. 처음으로 낸 앨범, 래퍼의 꿈을 이뤄준 앨범이고 외국에서 연락도 많이 오고 공연도 하고 하니까 진수형과 같이 ‘우리가 정말 미친 걸 만들었나봐!’하는 생각도 했다. 근데 외국과 한국의 반응이 너무 달랐다. 처음에는 한국에 대한 원망도 있었지만… 감정을 배제하고 보니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을 하려면 이게 팔릴지 안 팔리지 정도는 계산해야 되지 않을까 싶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을 하려면 이게 팔릴지 안 팔리지 정도는 계산해야 되지 않을까 싶었다. 이 말이 맘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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