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외힙에서 느끼는 거리감과 비슷한거 아닐까요? 국힙을 듣는 이유가 미국의 힙합을 한국화해서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좀 더 친근감이 느껴지고 공감할 수 있게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얘 미국에 가버려서 랩도 거의 영어로 하다보니 이전보다 거리감이 많이 느껴지고 공감되는 구절도 많이 없어지다 보니 듣는 재미가 떨어지게 될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ㅜ
저도 방금 도끼형 앨범 다시한번 돌렸는데 예전만큼의 감흥을 느끼긴 힘들긴하네요ㅠㅠ 그래도 최근3년간 앨범에서 건질만한 곡이 7개넘게 눈에 띄던데 이런 곡에서 느껴지는 느낌 좀만 살리면 다시 도끼형의 전성기가 오지않을까 싶네요! god's science 이거나 ice, first rollie, maybe, meditate, 체납 등등 노래가 특히 귀에 꽂히네요.
피처링에서는 진짜 잘하던데 앨범은 많이 내는데 비해 손이 잘 안가요
뭔가 홍보가 안된다는 느낌도 큼
믹스테잎이랑 발매 했다는건 알지만 그걸 보여주는곳이 없다라는 생각이 듬
딩고를 나오든 혹은 다른 곳에서 앨범 라이브 하는거라도 듣고 해야 하는데
바뀐 이후에 곡들에 대한 라이브들을 들으면 또 감회가 새로워서라도 한번쯤 돌려보게 될텐데
그냥 떡하니 앨범만 던지고 끝낸다는 생각이 큼..
이제 불러주지도 않는건가..
ㄹㅇ
코어테잎 좋은데 ㅠ
막 여유거나 기술적인 것도 아니고 일정 속도로 계속 뱉기만 해서 잘 모르겠네요..
코어테입이 그나마 텐션을 좀 줬죠
피처링에서는 진짜 잘하던데 앨범은 많이 내는데 비해 손이 잘 안가요
저도 빅팬이지만 와닿는 느낌이 없네요
일리네어 탈퇴 후 스타일이나 가사내용 상당부분이 바뀌어서 그런지
머니 스웩 일리네어 샤라윳이 없어진게 심심한건지
그냥 외힙에서 느끼는 거리감과 비슷한거 아닐까요? 국힙을 듣는 이유가 미국의 힙합을 한국화해서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좀 더 친근감이 느껴지고 공감할 수 있게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얘 미국에 가버려서 랩도 거의 영어로 하다보니 이전보다 거리감이 많이 느껴지고 공감되는 구절도 많이 없어지다 보니 듣는 재미가 떨어지게 될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ㅜ
음 외힙에서 느낄 수 있는 부분들도 그닥 안느껴지네요 그냥 평이한 영어랩 정도
힙합의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도끼가 생활하기에 한국은 엄청 답답한 나라였을거같아요. 물질적으로 성공을 했어도 돈은 도끼한테 제일 중요한게 아니였나보죠 뭐
뭔가 홍보가 안된다는 느낌도 큼
믹스테잎이랑 발매 했다는건 알지만 그걸 보여주는곳이 없다라는 생각이 듬
딩고를 나오든 혹은 다른 곳에서 앨범 라이브 하는거라도 듣고 해야 하는데
바뀐 이후에 곡들에 대한 라이브들을 들으면 또 감회가 새로워서라도 한번쯤 돌려보게 될텐데
그냥 떡하니 앨범만 던지고 끝낸다는 생각이 큼..
이제 불러주지도 않는건가..
조금 다른 얘기긴 하지만 방금 808 HI 컴필 앨범 들어봤는데 전체적으로 굉장히 좋았습니다. 도끼를 포함한 멤버들 조화가 좋더라구요.
언제였더라 전에 구 덥케랑 오랜만에 낸 앨범 하나 있었는데
최악이였던걸로 기억하네요 모창가수한테 하청 준 줄 알았음
예전보다 테크닉에 대한 가치가 덜해져서 그런 감이 있음
도끼의 서사는 공감도 안가고 이젠 많이 진부해졌다보니
감상하는 입장에선 테크닉을 중요하게 생각 안하면 그리 와닿지가 않음
이 글이 예전 일리네어 시절에도 있었음.
또 돈자랑이야???
다작러의 단점인듯....
저도 방금 도끼형 앨범 다시한번 돌렸는데 예전만큼의 감흥을 느끼긴 힘들긴하네요ㅠㅠ 그래도 최근3년간 앨범에서 건질만한 곡이 7개넘게 눈에 띄던데 이런 곡에서 느껴지는 느낌 좀만 살리면 다시 도끼형의 전성기가 오지않을까 싶네요! god's science 이거나 ice, first rollie, maybe, meditate, 체납 등등 노래가 특히 귀에 꽂히네요.
체납은 좋았음 ㄹㅇ
이센스의 "힙합이잖아요. 그냥 래퍼"가 이뜻이었나ㄷㄷ
그냥 영어좀 줄여주면 잘 들을꺼임
리본이나 멀티일리네어 일리네어때가 진짜 지리긴했음
코어테잎 지렸는데 올해 앨범중에 젤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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