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사공을 옹호하는 직접적인 댓글이나 글을 올린 적은 없지만 며칠 전까지도 패밀리시트콤을 즐겨들으며 뱃사공이 바퀴입에 복귀하기를 소원한 제가 너무 싫어지네요…
던밀스 와이프 분이 처음 폭로하실때 거짓말을 조금 섞었던 말았던 뱃사공은 범행을 인정한 순간 씹나락을 갔어야 했어요. 어떤 형태의 폭력이던 피해자의 상처엔 작고 큰게 없으니까요. 그리고 던밀스 와이프분은 그 어느 순간도 비판을 받으시면 안됐어요. 이 세상 어느 누가 자신이 성범죄의 피해자라는 것을 사회에 밝히고 싶을까요…
그 병신 같은 팬심과 언론플레이에 속아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던 제가 너무 개돼지새끼 같네요. 특히 제 소중한 지인이 유산의 고통을 겪는 것을 봐왔던 저로서는 죄송한 마음이 더욱 큽니다…




와이프분 스토리에 이 글 올라왔네요
저자신이 너무 싫어요 그냥
허....
와이프분 스토리에 이 글 올라왔네요
반성추요 아직도 이러지도 않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ㅠㅠ
지금 올리는거 보면 거짓말 섞은것도 내가아는사람얘기해줄게 였던거 밖에 없으니
다 사실기반이었단게 ㅋㅋ 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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